
끝을 넘어 이어짐으로, 앰퍼샌드는 신촌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프로덕트 빌더들을 위한 전국 연합 학회입니다.
A community of product builders based in Sinchon
Ampersand는 신촌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전국 연합 프로덕트 빌더 학회입니다. 12주 동안 3개의 Unit으로 구성된 구조 안에서 아이디어를 문제 정의부터 빌딩·시장 검증까지 빠른 사이클로 반복 실행합니다.
해외 주요 배치 프로그램의 운영 방식을 참고해, 하나의 결과물을 만드는 데 집중하기보다 가설 검증 → 실행 → 피드백 → 개선의 흐름을 명확히 설계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최소 2개의 유의미한 프로덕트를 실제로 제작하고, 필요하다면 피보팅도 적극적으로 경험합니다.
Ampersand는 기술을 전제로 하되, 기획 역량과 실행 구조를 중심에 둔 프로덕트 빌더 커뮤니티로서, 실험과 피드백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지향합니다.
생성형 AI의 급격한 발전으로, 2025년 하반기 이후 IT 산업의 제작 구조 자체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코드 작성부터 배포까지, 개인도 짧은 시간 안에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어떻게 만드는가가 아니라 무엇을 만들 것인가입니다. 구현의 상당 부분을 AI가 담당하면서, 인간에게 남는 핵심 역량은 문제 선택과 판단입니다. 어떤 문제를 풀지, 왜 지금 만들어야 하는지를 결정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기존 IT 학회들은 개발 중심의 장기 프로젝트 구조를 따르지만, 이는 실행 속도가 느리고 도메인 이해가 부족하다는 한계를 드러냅니다. 제작 장벽이 낮아진 지금, 기술 중심 구조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Ampersand는 이 전제에서 출발합니다.
우리는 기존 문법의 개발자를 양성하는 학회가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고 빠르게 실험·검증하는 Product Builder들이 연결되는 생태계를 지향합니다.
해외 주요 배치 프로그램의 운영 구조와 반복적인 학습·실험 사이클을 참고해, 학회원들이 빠른 실험과 피드백을 통해 프로덕트를 개선해 나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회원들은 실질적인 프로덕트 성과와 함께 문제 해결, 의사결정, 협업 역량을 자연스럽게 축적하게 됩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는 기술적 역량과 함께 도메인에 대한 이해가 중요합니다. 이에 따라 정규 세션에서 빌딩할 프로덕트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보강하기 위해, 도메인 세션을 별도로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정규 세션에서 빌딩할 프로덕트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보강하기 위해, 도메인 세션을 별도로 운영합니다.
각 파트의 주요 세션은 파트 구분 없이 부원 모두에게 열려 있어, 다른 도메인을 자연스럽게 탐색하며 참여할 수 있습니다.
* 각 파트는 파트장을 중심으로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학회원은 하나의 메인 도메인을 선택해 참여합니다.